<H3 id=articleTitle class=font1>지하철 막말남 “지X이고 씨XX아” 욕설에 노인 “미안하다” 경악
이른바 지하철 막말남이 등장해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2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지하철 막말남’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가 게재됐다.

해당 영상 속에는 10대로 보이는 한 청년이 노인을 상대로 육두문자가 섞인 욕설은 물론 상체를 앞으로 기울여 위협을 가하고 있다. 특히 아주머니가 말리는데도 불구하고 이 청년은 계속 욕설을 퍼부어 더욱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지하철 막말남 영상을 올린 글쓴이는 “지하철을 타려고 맨 앞에 서있었는데 어느 할아버지가 나타나 사람들에게 줄을 설 것을 권했다”며 “그 때 갑자기 젊은 남자가 할아버지에게 다가오더니 ‘왜 줄을 서야 하냐’고 따지기 시작했다”며 목격담을 알렸다.

이어 “할아버지가 ‘버릇없다’며 화를 내자 이 남자는 ‘아저씨가 뭔데 시비냐. 지X이고. 씨XX아’ 등의 욕설을 내뱉으며 입고 있던 옷을 바닥에 팽개쳤고 이에 할아버지는 ‘미안하다’는 말을 남기고 자리를 피했다”며 당시 지하철 막말남이 만든 살벌한 상황을 전했다.

현재 지하철 막말남 동영상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급속도로 퍼지며 네티즌들에게 질타를 받고 있다. 또한 사투리와 승강장 환경 등이 부산 지하철이라는 추측도 제기되고 있다.
이 기사를 보고 생각나는 사람
-ㄱㅍㅅ(ㄴㄱㅂ)씨가 생각나네요.
젊은 남성들은 지금도 힘이 넘치고 충분히 서서 갈 수 있는데도 공공 질서를 지키지 않으며 노인과 여성 분들께 막말을 하고 있습니다 외 어쩌구 저쩌구..</H3>
누차 말하지만 10~30대의 젊은 남성 분들은 대중교통 내에서 무조건 매너손을 실시하며 착석뿐만 아니라 손잡이/벽을 잡는 것,
바닥에 앉는 것을 일체 금지하고 가장 나쁘고 불편한 곳으로 서서 가도록 해야 하는 것이 마땅할 것입니다. 만약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10년 이상의 징역에 처해지도록 하는 법안을 추진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죠. ^^-는 굿퍼슨 따라하기 놀이 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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