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당선 용산가는건 왠지 망삘이고, 부동산경기는 망했고(일본처럼 버블꺼질삘). 수요 없는 이촌은 왜 신분당선 끌고오려고 ㅈㄹ인지? 어차피 부자동네라서 자가용타고 다닐거면서. 거기다가 신안산선은 또 왜 끌고오려고 하나? 공덕(5환승역의 꿈)으로 가면 서울역까지 일직선으로 쭉 가는데.
(신분당선, 신안산선은 도심으로 가는게 목적인데 왜 용산리 마을철도 만들려고하나?)
걍 용산에 핵터뜨려서 폭발시키고, 용산 미군기지땅 받으면 거기에 벼농사지으면 안되나? 서울에서도 식량을 자급자족하게.
호남선,전라선이 문제면 서울역 확장시켜서 서울역에서 시종착하게 하고. 용산, 이촌역 폐역시켜서 지하철 더 빨라지게 하고.
신분당선 용산연장도 수면위로 잘 드러나지 않았지만 지금 은근히 문제가 되는게 신안산선 여의도 이북 연장임. 이것들이 은근슬쩍 GTX 떡밥으로 용산으로 몰아주기하려는 모양새임.
ㄴ 공덕이 5개노선 지난다고해서 부동산 팔아먹었는데 신안산선 용산가면 부동산종자들 어떻게 반응할까? 나경원이 신안산선 만리재역 떡밥날린 것도 공덕지난다는 전제에서 나온거니까.
지금도 충분히 쌀 남아돎. 그리고 배기가스에 찌든 쌀을 누가 먹어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