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교통관제센터는 소속이 국토해양부임.
국토해양부의 시설을 코레일쪽에서 위탁받아서 인력을 파견해서 관제를하는거임. 만약 민자가들어오면 관제로 코레일이 꼬장 피우려한다면 국토부는 분명 관제센터를 아예 코레일에서 분리시켜 독자적인것으로 만들고 관제사들을 뽑으면됨. 아니면 고속철관제만 따로분리시켜 운영할수도있음. 현재시스템상 무리없이 가능하다고 생각됨.
내생각에는 코레일은 절대 관제권으로 꼬장 못피움.
솔직히 시장경제의 원칙에따라 민자업체들어와서 경쟁하면 좋기는 하지만...현재 콘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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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은 고속철수입을 기존철도에 투자하여 공익사업의 성격이 강함..이런판에 고속철만 빼간다면 기존 영업적자노선들 다 폐선해야됨. 왜 이런걸모르고 민자업체를 자꾸들어오게하려는지...에휴ㅜㅜ [코코볼]
코레일의 숙련된 관제인력은 생각 안함? 모 유명 동호인도 말했듯이, 코레일의 관제 인력은 몇십년간 계속 그 일을 해 오면서 엄청난 경험을 쌓은 사람들임. 물론 알겠지만, 철도관제라는게 별의 별 일이 다 일어나고, 종종 임기응변 대응 능력도 필요하고 경험도 중요한 부분인데, 이런 숙련된 인원이 없이 300km/h로 달리는 고속철도를 운행하겠다는건 그냥 사고 몇 번 내겠다는 소리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