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햏들이 관제권을 코레일이 가지고있다. 그래서 민영 고속철들어오면 코레일에서 관제권으로 말려죽일꺼라고 생각하는데....
현재 교통관제센터는 소속이 국토해양부임.
국토해양부의 시설을 코레일쪽에서 위탁받아서 인력을 파견해서 관제를하는거임. 만약 민자가들어오면 관제로 코레일이 꼬장 피우려한다면 국토부는 분명 관제센터를 아예 코레일에서 분리시켜 독자적인것으로 만들고 관제사들을 뽑으면됨. 아니면 고속철관제만 따로분리시켜 운영할수도있음. 현재시스템상 무리없이 가능하다고 생각됨.
내생각에는 코레일은 절대 관제권으로 꼬장 못피움.

솔직히 시장경제의 원칙에따라 민자업체들어와서 경쟁하면 좋기는 하지만...현재 콘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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