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다녀오는 길임...

지금 역 위에 도로는 아스팔트 다시 깔고 있느냐고 바쁨;;

날씨가 추운데 고생이 많은 인부들... 쩝... 

보도블럭도 다시 깔고, 버스 정류장도 다시 설치하고...

깔끔하게 만들어놨음..

가장 중요한 깊이는.. 생각보다 그리 깊지 않던데?

위에서 에스컬레이터 바라보니깐 그냥 오리역이랑 비슷한 수준이던데...

암튼, 나는 여기서 10년 넘게 살았는데...

드디어 지하철 개통한다니 믿기지가 않음;;

사실 신갈역 입구만 봐도 설레인다.. 하악...

아마 여기 아파트 단지 사람들 대부분이 이럴듯?


신갈역에 사는 사람들 많은 것 같은데 만나면 내가 새천년쪽 던킨에서 커피 쏨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