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이 좌석이 꽉차고 80이 혼잡해서 왜 증량 안하냐고 무식한 소리 나올정도고
100을 발 디딜틈이 없다고 했을때
삼계~ 박물관 - 30
박물관~안동 - 50
정도로 채워 가다가 대저에서 10 정도만 남기고 죄다 쏟아 냈다가.
사상까지 가면서 11~13정도 채우고 다 쏟아 내고 다시 되돌아 오는 패턴입니다.
부산에서 김해로 가는건 별로 거론할 가치를 못느끼겠고요.
현재 3만명(아무조치도 안취한다면 내년내로 2.5만명까지 추락)이 이정도 인데 버스로 11만명이 왔다갔다 한다고
무작정 버스노선 칼질 해버리면 현재 편성으로는 도저히 감당이 안됩니다. 자리도 없는데 공항철도 기능도 마비 되고요.
부산 김해간의 시내버스 노선뿐만 아니라 김해시계내의 시내버스도 조정해서 20분 정도인 노선을 감축 조정하여
배차를 15분 정도로 하는 노력도 필요하다고 보고요.
이거야 차차 조정하면 될일이라고 보는데 문제는 MRG는 얄짤 없다는 거죠.
이용자 수가 문제가 아니라 현재의 적자보전 형태가 문제인겁니다.
KB,포스코,현대산업개발을 상대로 과연 어디까지 가능할지는 몰라도
무작정 중앙정부보고 책임론을 거론하며 돈내놔라 하는것보다는 상식적이죠.
민간에서 투자한 돈이 5000억 입니다. 아마도 일단 1000억 정도는 받고나서 재협상을 해도 할꺼라고 생각하네요.
중련으로라도 어떻게 안될려나요
증량대비해서 플랫폼지어놨는데 뭔솔
아니면 증편을 하던가. 경전철의 특징중 하나가 짧은 배차간격이 가능하다는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