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거기서 그걸 타고 서울까지 나가는 사람은 없을테고수원 <-> 용인, 분당, 성남 구간 수요가 꽤 나올것 같은데RH 8.6 NH 14 라고 하면 한 지금 경원선 의정부 이북 만큼의 혼잡률은 찍으려나??
용인사는 사람들이 수원이나 분당갈때 버스만으로 충족되지 않는 불편함을 해소시켜주는거니깐, 반은 성공한 노선이라고 할 수 있지...
신분당선 이용하면 영통에서 정자역 환승해서 강남역 갈만함 출퇴근시간에 버스타는사람들이 많으니까 줄 서는거 짜증나면 지하철이 낫지
경부선 연선지역에서 영통 등 수원 동부지역 접근하기도 편함
분당선이 분당간 수요가 풍부한것처럼 수원도 수원역~영통간 수요가 빵빵할듯
ㄴ 맞음 수원보면 100만도시에 전철역이 4개밖에 없었지;;; 세류역은 없는거나 마찬가지고 동수원갈때 대부분 수원역에서 버스로 환승해서 가야했는데.. 이게 출퇴근시간에 도로교통이 헬이라서 수원역에서 영통가는데 30분까지 잡아야했지 근데 분당선 뚫리면 편하게 갈듯 물론 분당갈때도 예전보다 훨씬 빠르고
그리고 수원시청쪽에 직장들이 제법 있어서 그쪽이 직장인사람들은 좋을듯 그리고 매탄역은 삼성전자 본사 바로옆 분당용인에서 출퇴근하는사람들은 이용할 수도 있겠지... 물론 대부분 통근버스나 자가용타고 다니겠지만
왜? 수원에서 강남갈일있는사람은 분당선 타겠지 ㅇㅇ?? 1호선타고 바고 강남갈수는 없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