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직접 촬영한 영상이에요

유후인no MORI (이게 왜 등록이 안되는 단어인지;;)는 맨 앞 차량의 기관석쪽이 유리로 되어있어서

정면 풍경도 볼 수 있고 기관사가 열차를 운행 하는 것도 볼 수가 있었는데요-

잘생긴 훈남 *_* 기관사가 계속 손으로 제스쳐를 취하면서 운행하는데

같이 간 언니랑 저게 뭘까 궁금해서 한국에 돌아오면 꼭! 알아보리라고 다짐했거든요 ㅋ

친구가 이리로 가면 알려줄거라고해서 가져왔어요- 영상 초반엔 잘 안하시는데 보다보면 동작이 좀 커지구요-

주로 옆쪽에 글씨가 적혀있는 판넬을 한번 손가락으로 가르키고

정면을 향해 손을 경례하듯 이마에 댄 후에 앞쪽으로 쭈욱 가르킨다거나

땡큐 같은 손짓을 만든다거나 하더라구요 대체 저건 무슨 제스쳐인가요?!

언니랑은 \'블랙박스가 있는데 소리가 녹음이 안되서 수기로 표현하나?!\'라고 추측했는데..

아시는 분들 계실까요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