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2시경에 종로3에서 인천가는 1호선 안에서

빨간 넥타이에 금색 시계~~ 알만 하더라...

이쉐끼 전화로 계속 욕씨부리다
맞은편 노인분에게
조용히 못하냐는 불호령~~~

쉐끼가 넵둬라
내 뒤다마 까지마라
바락바락 대들더라~~~

할아버지급 아저씨 두분이
일행이었는데
포스가 왠지 월남쯤 다녀온분들로
보였음~~

거의 이노무 쉐끼 반 죽일기세로
큰소리 치심~~


쪽팔리라고
큰소리로 뭐라 한 어르신들도 문제지만
요새 애새끼덜
고딩땐 애덜 왕따 시키고
사회 나와선 아주 입에 욕을 달고 살드라~~~

여고생 기집년들도
입에 존나 씨8을 달고 다녀~~

암튼
난 시청서 내렸지만
아저씨들 팀풀에
이쉐끼 제대로 당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