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 32분 정자역

아마도 내인생에서 마지막이 될 보정행 열차에 승차

여느때보다는 종점에 가까워진것 치고는

조금 사람이 많다는 것 이외엔 다를게 없었는데

약간의 여운에 잠기며 문득 고개를 들었더니








이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뒤에있던 여자사람들도 사진찍고

참고로 오리역에서 그냥 내려버렸는데 그때까지도 청량리행 표시가 됐음 ㅋㅋㅋㅋㅋ

지못미 보정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