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1년 이용객, 5천만명 돌파!
코레일, 2011년 5천만명째 고객에게 KTX 특실 무료이용권 증정

□ 코레일은 전국을 반나절 생활권으로 바꾼 KTX의 2011년 한 해 이용객수가 12월 29일과 30일 사이에 최초로 5천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함.
○ 한 해 이용객이 5천만명을 넘는 것은 지난 2004년 4월 1일 KTX 개통 이후 7년만의 일임.
○ 또한, 누적 이용객 5천만명은 2011년 1년 동안 하루 평균 14만명이 KTX를 이용한 셈임.

□ 코레일은 이를 기념하기 위해 5천만명째 고객에게 감사의 선물로 ‘KTX특실 1년 무료이용권’을 증정하고, 다채로운 이벤트를 시행할 예정임.
○ 5천만명째 주인공은 당일 KTX를 이용하는 고객 중에서  중앙 전산시스템의 실시간 발매 카운트로 정해지며,
○ KTX로 여행하는 해당 고객에게 차내에서 직접 알려져 이벤트의 흥미를 더할 것임.

□ 김복환 코레일 여객본부장은 “서울에서 부산까지 KTX를 이용하면 소나무 12그루를 심는 것과 같은 효과가 있다.”면서 “한 해 5천만명의 고객이 KTX를 사랑해 주신만큼 녹색철도를 실천할 수 있었다.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KTX가 되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함.

*출처 : 코레일 보도자료
http://info.korail.com/ROOT/news/board_view.jsp?boardType=BODO2&bbs=bbs2&seq=7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