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자료를 참으로 두고 그것에 대해서 절차적으로 처리했으므로 행정적으로는 맞음
근데 그 국책연구소의 예측자료 자체를 믿을수가 없다면
예측자료는 KDI에서 연구를 하는데 교통예측 분야는 한국교통연구원에 다시 맡기는데
근데 예전에 추적 60분에서 나온건데
<U>http://www.kbs.co.kr/2tv/sisa/chu60/vod/1758308_879.html</U>
보면 용인경전철 마창대교 부산-김해경전철 거가대교 등등등 예측해서 철도분야에서는다 안맞았음
더올라가면 인천공항철도도 있고 그런데 이 기관에서 내린 데이터를 기반으로만든 예측자료를
쉽게 믿으라고 하는거임 보고서 자체를 정밀분석해서 이것에 대해서 비판을 해야할 필요가 있음
p.s 집단지성 이론이 먹힐려면 전제조건중에 하나가 자유로운 소통과 자유로운 의견제시가 가능한 상황이어야 집단지성 이론이 먹히는거임
이를 반대로 말하면 집단지성이론은 어떠한 압박이나 유혹에 의해서 집단지성이 발휘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상에서 집단지성이 더욱 효과를 발휘하는것은 이러한 집단지성의 특성이 적용되기 때문입니다.
연구원들이라고 해도 그들은 회사원입니다. 명령을 따르지 않으면 그것이 정당하다고 해도 버림당하는걸 보고싶으면
김이태 연구원을 검색해보시면 알겁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집단지성이라는걸 꺼내는거 자체가 문제가 있다는거죠.
난 솔직히 집단지성이라는 단어 자체를 믿지 않지만. 요새 트위터 보면서 그 생각이 더 확고해짐.
그러게여..ㅎㅎㅎ 갑자기 옛날..작성자중에서 경의선에서 서울역까지가는거 없애고 DMC까지만 해야한다고 글쓴사람 생각나네.ㅋㅋㅋㅋ
ㅇㅇ 나도 집단지성이라는걸 믿지는 않는데 트위터에서 왜 집단지성이 안되냐하면 보수적으로가면 다 수꼴로 몰고 알바로 몰기 때문이지... 그래도 그나마 먹히는게 온라인이 좀 낫다는거인 오프라인은 집단지성이 더 안됨 지위와 권력이 직접적으로 작용할수 있기때문에 욕만먹는 온라인하고는 차원이 다르지
그리고 중립적이라고 한 사람이 말하는바는 잘 알겠지만 짜지라는건 말이 안됨 시민운동 하지 말라는말하고 비슷한거임 시민운동 하는 사람들이 확실한 증거가 항상 있어서 하는게 아님 거의 합리적 추리로인한 의혹에서 시작해서 국회의원을 설득하고 여론몰이를 하는거임 근데 안되는거 많아도 계속 하려고함 근데 시끄러우니까 짜지라는거는 말이 안됨 차라리 전략을 바꾸라고 해야함
뭐 이야기하다보니 샜는데 결론적으로보면 합리적으로 생각했을때에는 직접 새로운 보고서를 쓰는건 불가능함 비용과 시간의 문제로 하지만 기존의 보고서를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야하는데 그게 쉽지 않을꺼라는거정도? 결국 그걸로 부족하다 이건 맞는데 논리 더파라는 아니지 논리는 더이상 팔수 없고 파워를 늘리는 수밖에 없음 KDI에서 보고서 공개도 안하는데 어떻게팜? 결국 더 논리를 파는쪽보다는 여론몰이를 해야한다는거임 이거보다 더 약한 논리로도 여론몰이만 되면 충분히 움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