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그저께 26일날 갔음.
기흥죽전주민이 아니라 이용해본거는 2번밖에 안되고 그것도 그저께와 신분당선 탑승할때 한번뿐이였음. 물론 그저께도 신분당선타고 서울로 올라가기 위해서 들렀음.
근데 몇년동안 임시역이였는데 매점하나 없었다는게 충격이였네...
보정역을 보니 대합실을 겸한 발매기 창구있는 공간을 보니 협력업체사무실(아마 열차 청소부아주머니소속 하청업체였던듯.)만 있던걸로 기억함.
그동안 임시역이긴 하지만, 용인쪽에서도 다주 이용할정도니까 히트를 칠만 했음.
플랫폼으로 올라가니까 사람이 별로 없다가 한 5분도 안되니까 비교적 많은 사람들이 어슬렁거리면서 올라오더이다...ㅋ
위치가 딱 좋은데 상당히 뒷쪽으로 옮겨진듯함.
물론 보정동주민들은 어쩔수 없이라도 거기서 탈거고...
쫌 애매한곳이 구성역인듯... 마북동에서나 탈듯싶은데, 접근성이 별로 좋지 못한듯요. 대신에 마을버스를 접속시키면 나아질듯...
신갈,기흥역은 그야말로 최적의 위치에 있으니 논외로...
이제 용인고자철만 조기에 개통하는것만 남았군... 뭐 그것도 개통할수나 있을런지 모르겠지만... 끗.
철도이야기 : 신, 보정역은 보정고등학교, 포스홈타운 아파트 앞에 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