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강남에서 줌마들이 파워를 쓰는동네가 아니라는거 아파트 있긴 한데 문제는 거기가 서초 강남구 경계지역에다가 한분은 아예 박탈되었고 나머지 3분도 거의 쉽게이야기해서 변두리라 움직이기에 쉽지 않음

2. 그러면 경기도에서 누가 움직일까 일단 최대 혜택지역인 분당을 손학규의원은 지역구에 나올지 말지도 모르고 대선에 더 관심이 있는 상황임 그나마 줌마들이 움직이는 미금역에만 관심을 기울임

분당 갑에있는 고흥길의원정도는 더 관심이 없을수도 있는게 분당갑은 서쪽에 판교지역이 인구비중이 적고 거의 수내이북의 신분당선 혜택 못받는 지역의 주민들이라는 문제도 있고 해서 찔러보기는 해야하나 안먹힐 공산이 큼

그렇다면 용인으로 가면 용인에서 처인은 아예 안움직일꺼고 기흥이나 수지인데 기흥쪽이 더 가능성이 많음 기흥은 선거구 문제가 분구가 확실시 되는데 수지는 지금 경계선에 가있는것도 있고 전략적으로 기흥쪽이 더 먹히는게 최근 기흥구에는 분당선 연장이 되었기 때문에 더 먹힐수 있음

마지막으로 수원영통정도가 있지만 거기는 광교신도시 말고는 여론이 움직이기에는 이득이 너무 적고 광교신도시는 아직 입주가 반에 반에 반도 안되었음

그래서 국회의원 직접공략이 쉽지 않을꺼로 보여짐

3. 서울시장 박원순 시장을 노려서 거기를 파는 방법 그나마 좀 가능성이 있지만 시장까지 가기는 힘듬

시의원으로 가기에는 너무 오래걸림 국토부를 때릴수 있는 국회의원정도 되거나 시장이 직접움직여야하는데 박원순시장이 임기를 시작한지 너무 얼마 안되서 될까 그래도 하긴해야함

4. 아고라 네이트도 잘 안움직여짐 이유는 좌빨들이라 강남 수지 분당이 이득보는 안에 쉽게 움직여질까 하는 생각이 들긴 듬

사실 내 지인이 평창동 그쪽에 사는데 강남까지 수원사는 나보다 더걸림(진짜... 그이야기 듣고 강남-도심이 절실하다는 생각이듬)

근데 종로구 박진마저도 불출마 선언했잖어 ㅅㅂ

결국 해봐야하지만 얼만큼 먹힐지 미지수라는거 정도?

일단 국회의원들한테 지금 발등의 불은 표가 아닌 공천임

박원순 시장한테 기대는게 뭐 불가능하지는 않을껀데 아직 업무파악이 잘 안되서 서울시 공무원들이 어느정도 호응해주냐가 미지수

아고라 네이트는 욕은 안해도 쉽게 안움직여줄꺼임

지역 여론은 분당 수지 기흥중에서 분당은 미금역에나 정신팔려있고 수지는 신분당선 안들어가니 뭐지? 그럴꺼같고(시간이 좀 걸림) 기흥은 그나마 분당선이라도 들어가니 좀 희망이 보이지만 음? 글쎄...

영통이나 광교는 이득이 당장 안보여서 시간이 너무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