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이 6량이 되면서 남는 2량씩 모아서 차를 하나 만들잖아요?
그렇다면 중앙선 주요역에 설치된 스크린도어도
6량 부분 외의 나머지 부분을 분리한다음에 새로 조합하여,
구리역과 용산역에 설치를 하는겁니다.
현재 이촌,옥수,왕십리,회기역에 도어가 있는데,
위 역들에서 대략 2량분의 스크린도어를 떼어낼 경우,
구리역과 용산역에 스크린도어를 설치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한 역에서 스크린도어가 4량분이 남게 되고 ( 2*2=4 상하행선)
역 수는 4개이므로,
4*4=16..즉 16개의 스크린도어가 남게 되는데,,
이렇게 되면 구리역 상하행에 스크린도어를 설치할 수 있고 (6*2=12)
나머지 4개에 2개를 더 추가해서 용산역에 스크린도어 설치 가능하죠
이럼 두 역의 스크린도어 가격이 굳는겁니다.
우루사이 야메떼 쿠다사이
dfd님 오래간만에 뵙네요.
짜르기 힘들걸..
스크린도어가 양산형도 아니고 주문제작형태입니다 호갱님.
그걸 따로 뗄 수 있나요? [뻘플]
신일여객17님 말씀대로 물론 짜르기는 어렵다고 생각은 되요.그러나 자세히보면 량마다 분리되어 있는 금이 있는거 같더라고요....바다소년e님,역마다 다르게 주문을 한다는 말씀이신가요? 그렇다면 주문업체에 as 부탁하면 되겠네요.짤라서 구리역에 붙여달라고..원래 as는 다 해주는거니까...지나가는시민님.저는 될 수 있다고 생각이 되요.생각해 보면 100m 가 넘는 스크린도어가 절대로분리할 수 없는거라면,애초에 그렇게 운반이 되어 왔다는건데,그건 있을 수 없는 일이잖아요 ㅎㅎ 분리되어서 운반되었고,그걸 조립해서 하나의 스크린도어가 완성된거겠죠.그렇다면 분리되겠죠?
하늘과땅님 글 잘 읽고 있어요... 볼 때마다 발상이 천진난만하고 기발한 것 같아요 ㅎㅎ 앞으로도 힘내세요 화이팅!
제 생각에는... 스크린도어는 사고 방지라는 이유도 있지만, 자살 방지도 있는것같네요...스크린도어 없는 부분에서 자살할 수도 있지 않나요...아님 신분당선처럼 통유리를 만드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만 중앙선이 다시 8량으로 바뀔지 안바뀔지는 미지수죠...(예) 신분당선 개통 등)그때 가서 다시 설치하면 그때 가격이 더 나가지 않을까 싶네요....
ㅇ님 정말 감사드립니다.과찬이십니다만 좋게 생각해주시니 기분좋네요.좋은저녁 되세요...??님 그렇습니다.지당하신 말씀이십니다.두 이유가 가장 큰 목적이라는 생각이 드네요.그런데 지금 지상구간은 솔직히 그런행동을 마음먹으면 어떻게든 할 수 있는 구조라고 봐요.1호선도 그렇고 중앙선도 그렇고,아무리 스크린도어가 있어도 맘먹고 그런행동하는 사람을 완전히 막을 수는 없을듯해요.다만 사고방지는 확실히 될 수 있겠죠...그리고 현재로 생각해 보면 8량으로 전환할 이유는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6량이 이제는 완전히 효율적으로 정착이 된듯 싶더라구요.
근데 중앙선에 스크린도어 설치된 역이 어디어디임? 거의 못본것같은데
웬만한 환승역은 스꾸임도어 설치 되어있을텐데?
우히히님 오래간만에 뵙네요..제가알기로는 이촌 옥수 왕십리 회기..이렇게 4개인거 같아요..,전라선님,원래는 그래야 하는게 맞는것일텐데 용산 청량리 상봉에는 스크린도어가 없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