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이 6량이 되면서 남는 2량씩 모아서 차를 하나 만들잖아요?


그렇다면 중앙선 주요역에 설치된 스크린도어도

6량 부분 외의 나머지 부분을 분리한다음에 새로 조합하여,

구리역과 용산역에 설치를 하는겁니다.


현재 이촌,옥수,왕십리,회기역에 도어가 있는데,

위 역들에서 대략 2량분의 스크린도어를 떼어낼 경우,

구리역과 용산역에 스크린도어를 설치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한 역에서 스크린도어가 4량분이 남게 되고 ( 2*2=4 상하행선)

역 수는 4개이므로,

4*4=16..즉 16개의 스크린도어가 남게 되는데,,


이렇게 되면 구리역 상하행에 스크린도어를 설치할 수 있고 (6*2=12)

나머지 4개에 2개를 더 추가해서 용산역에 스크린도어 설치 가능하죠


이럼 두 역의 스크린도어 가격이 굳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