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올때 구동음이 좀 다르다 했더니 역시나 VVVF-IGBT 차량
개조내용은 1,2편성과 같고, 10월이었나 11월이었나 그때까지만 해도 VVVF-GTO의 우렁찬 소리를 내던 차량이었는데
그새에 쥐도 새도 모르게 VVVF-IGBT로 개조한거 보고 깜놀
부산교통공사 측에서는 1년에 2편성씩 순차적으로 VVVF-GTO에서 VVVF-IGBT로 개조한다고 밝혔으니 아마 3편성도 개조하지 않았나 싶음
2호선 IGBT 차량의 앙칼진 구동음은 케이오 7000계 IGBT차 못지 않은듯
1호선(역도통사이리스터쵸퍼)도 VVVF-IGBT로 개조할 시기는 왔는데, 2호선과 달리 주전동기도 싹 신품으로 교체해야 해서 검토단계에서 무산
그 외에 서울지하철 5호선도 11년 말에 VVVF-IGBT(SR001에 들어간 인버터)로 1개편성을 시범적으로 개조한다고 하지만, 아직까지는 소식이 없으니... (서울도시철도 공사측에 의하면 차량이 출고한지 20년이 되면 주제어장치를 교체하고, 40년 되는 해에 대차하기로 방침을 정했다고 함)
부산1호선 전편성 대체하려면 5천억은 있어야 할건데 돈은 어디서 구해야하나 -.,-
AUTS중형이라도 1편성당 가격이 120억은 나올건데 저 많은돈을 어디서 조달할지 참 암담할듯.. 1호선은 선로랑 시설물도 그렇고 슬슬 돈써야 할 시기가 오고 있으니
1호선 쵸퍼차도 이제 부품 구하는데 슬슬 애로사항이 생긴다는 말이 있는데, 몇년후면 1호선만 한국에서 거의 유일하게 쵸퍼제어 방식으로 남을테니....
ㄴ1호선은 다대포구간 개통에 맞춰 신차도입을 하니 그걸 계기로 하여 점차적으로 신차로 대차할 듯.
2호선은 현재 4편성까지 VVVF-IGBT로 개조된 상태이고 3편성과 4편성은 현재 본선구간 시범차 정상운행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