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알게 돼 ^^

바이트레인 Trais 안에 이런 게 있었던 줄도 몰랐겠거니와
그놈들이 이런 짓을 할줄은 또 몰랐지?
누가 갑이고 누가 을이야?
그리고, 로동당원이었다가 배신한건지 그냥 나온건지는 모르겟지만 나온 사람에게 처절하게 피의 복수(?)를 퍼붓는
그 풍경을 보니 그저 쓴웃음밖에...



철도이야기 : 충북선 목행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