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
신갈
기흥역 쭉 둘러보고 왔음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아이보리 갈색으로 내장 마무리 되어서 기존 분당선과 차별화된 느낌
전역 스크린도어 설치.
보정
구성
신갈 역은 상대식 플랫폼이고
기흥역만 2홈4선 이던데
좀 잉여 스러워 보였음..나중에 급행화 위해서 그렇게 한건가??
단순히 회차용으로 만든다면 2선이어도 충분할텐데
점심시간에 탔는데 확실히 과천선보다 열차도 금방 오던데 개 부러웠음..ㅠㅠ
타는 사람은 아직 홍보부족인지 연계버스 부족인지는 몰라도 5명 남짓 기흥역에서 출발...
오리,미금역쯤가야 좌석 다 차드만....
문제는 기흥역이 무임승차의 사각지대라는 점임
어떻게 사각지대가 됨?
역무원들의 감시가 미치지 못할만한 곳에 유아전용 개찰구라 해서 카드찍지 않고 몸만 숙여서 넘어갈 수 있는 구멍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