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좀 별로였음속도빠르다는 걸 빼면강남-정자 구간을 거의 20분만에 끊더이다.하지만 무인운전이다보니 승차감 별로였고게다가 정자역에서 환승하면서 환승게이트 태그하는 순간 700원이 빠져나가는걸 확인하는 순간아 ㅅㅂ또한 노선도도 최근에 개통된 노선들은 반영이 전혀 안되어 있더이다.
그렇긴 하지만 속도가 빠르다는걸 빼면 서비스는 그닥..... 역시 민자철의 폐혜인가
은는 오랜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