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저항에 끼워진 초저항 부수차 탈때마다 어떻게 이런 똥차가 아직도 현역을 뛰고 있나
싶을 정도로 굉장히 승차감도 나쁘고 한 눈에 봐도 어거지로 굴리는 티가 남...
특히 어떤 편성에서는 이게 동력차로도 끼워져 있다던데 너무 심한거 아닌가??
인버터 차량은 저항 쵸퍼보다는 성능과 승차감이 훨씬 진보 되었으니 25년은 그렇고 더도 덜도 말고 30년만 쓰고 버리자
자고로 날 하땅 취급 하지 말아주길... 솔직히 오래된 차를 계속 뽕뽑는다는 발상 자체가 위험한거 아닌가??
\'오래된\'의 기준 자체가 조선에서는 왠지 25년 넘으면 구려터졌다는 인식인데, 보통 조선 밖에서는 한 50년은 되야 아 좀 늙었구나 하지 ㅡㅡ
7호선 , 8호선의 대우차들은 100년은 굴려 먹어야 한다.
\'한국\'이라는 엄연한 국가명이 있는데 \'조선\'이 뭐냐?ㅉㅉ 딱 닉 꼬락서니부터가 일빠게 생겼지만서도
일본이라고 다 3~40년 쓰는줄 아나... 어떤 회사는 20년도 안쓰고 갈아치우는 회사도 있던데
그리고 외국 죽으면 우리도 따라 죽어야 하나?
현실은 전동차 구입비용 크리
JR동 말하나본데, 걔들은 만들때부터 짧게 쓰고 버린다는 컨셉으로 재활용율이 높은 차량을 만들고 나중에 버릴때도 부품 다 분해해서 일부는 재활용하는 식으로 돈을 절감한다. 우리가 그렇게 하고 있나? 딴 나라 한다고 우리도 해야되는건 아니지만 전동차가 한두푼하는것도 아니고 낡지도 않았는데 25년 지났다고 칼같이 버리는 꼴을 보면 참 저 돈은 누구 주머니에서 나왔길래 저렇게 낭비를 하나 싶다. 저항차는 왜 버리냐고? 마일드 스틸에 볼스타 대차를 요즘 세상에 어디다 쓰나?
요새는 게이오전철도 20~25년도 채 안된 차량을 싸그리 폐차(6000계)시키거나 매각(3000계)해버리고, 삿포로지하철의 경우 일반적으로 25년 안팍으로 차를 굴리고 폐차하는것으로 알고 있음... (일부 차량은 20~15년 쓰고 폐차한 사례도 있지만)
내구연한이 40년으로 유명했던 도쿄메트로도 요새는 20~25년 굴리고 폐차하는 차량들이 발생하고, 긴자선 01계 차량들도 아직 더 쓸 수 있는 차량인데도 순차적으로 폐차한다고 하니... 도큐전철에서는 4호선 납작이와 비슷한 수준의 차량들이 폐차되는 사례도 심심찮게 보임...
그래도 부산지하철 공사는 40년 내구연한을 위해서 2호선 전동차들의 주전장품을 교체해주고 있고, 서울도시철도도 예전 도쿄메트로의 40년 내구연한 및 A, B, C 수선과 비슷한 개념의, 출고한지 20년 지나면 주전장품 교체, 40년 되는해 폐차라는 방침을 정했으니
ㄴ도철은 차량 상태 봐가면서 5년씩 연장하는게 아니라 무조건 40년임? 서메랑 코레일은 저항 쵸퍼는 짤없이 25년 맞춰서 폐차시키고 인버터는 25년 지나면 정밀 검사해서 5년씩 연장시켜서 쓴다던데
직류전동기 쓰는 차라서 냅두는게 더 손해인 경우도 많음
납작이와 비슷한 성능에 연식의 차량이면 도큐 9000계,2000계인데 아무문제없이 잘굴러다니고 있는데 뭐.. 얘네는 70년대 나온 8500계 현재 절반정도를 2008년에 5000계로 대차완료했고 도요코선의 8000계는 2004년 5050계 나오고 4년만에 절멸..
도철 홈페이지에 차량부에서 올린 답변 글을 보면, 차량 사용은 최장 40년으로 상정하고, 20년 되는 해에 주전장품을 교체할 계획이라고 적은것을 본적이 있음.. 그리고 도큐에서 4호선 납작이와 비슷한 수준의 차량중에 9000계하고, 1000계 중에서 요근래에 몇개가 폐차 되어서 사라졌다는...
초퍼도 93,94년 제작분은 30년 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