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면, 연산, ㄱㅅ대ㅂㄱ대
정도인거 같은데.....
서면은 RH시간대에 항상 미어터지고
연산은 수영과 다르게 환승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다이어 때문에 1호선 대기할동안 3호선 환승객들의 러쉬가 생김... 반면 수영은 배차가 딱딱 맞아서 2호성과 3호선이 비슷한 시간대에 도착해서 대기 승객들을 좀 흡수해 가는데...
ㄱㅅㄷㅂㄱㄷ는 원래 인근이 유동인구가 많은데 승강장이 수요에 비해 좁음.... PSD설치 대상역에 들어가있더라...
그리고 디트로의 반월당도 헬게이트 열린다던데...
아 참 헬도림을 뛰어넘는 헬게이트는 부산 불꽃축제때 광안역... 역 입구부터 줄서있음...
내가 학교다닐때 연산역에서 환승하는데 3호선에서 1호선 갈아타러 올라가면 항상 1호선 열차 도착 중. 근데 놓쳐도 3분 뒤에 다음 열차 오니깐...
출근시간대에는 서면보다 범내골, 중앙역이 하차량은 더 많음.
바다소년e// 원래 RH때는 환승대기 해줌... 문제는 NH때지...
부산갔을때 서면역에서 헬을 경험
글쎄 헬게이트라고나 표현할 정도면 출퇴근시간 부산1호선 연산~서면 구간이나 3호선 연산역근처 정도겠지
야구 시합 전후의 부산 3호선.....
수영도 NH때 시간 좀 안 맞으면 꼼짝없이 6~7분 기다려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