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곡에서 환승됐으면 어땟을지 싶다.동그라미 친 부분은 역이름을 당연히 신월역으로 정하고.부천에서 오는 버스들이 집합하는곳이 화곡역이라서 부천에서 오는 사람들이 환승하기도 좋았을듯물론 사람마다 달라서 영등포구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는 사람도 있었을테지만, 신정지선타면 신도림까지 금방가니깐.
처음 지을때 저렇게 지었으면 어땟을까하는 가정을 한거잖아ㅡㅡ 저게 늘리자고 한거냐;;
드리프트가 안하고 화곡 까치산 복복선이나 5호선 직하방에 지으면되지
그럼 애초에 신월동에 지하철이 정말 필요하단말을 하면 안됨. 동그라미 친 부분에 지하철이 얼마나 필요한데. 함 가봐
저걸 10분에 한 대 다니는 4량 지선으로 커버치려고 무리하게 드리프트 구상하면 그게 더 개그
신정지선은 6량 아니었나;
신월동 경전철이든 뭐든 좀 만들자! 남부순환도로 교통량 매우 많고 버스중앙도 아니지 거기다 서부트럭텀,개봉쪽은 뭐 공사한다고 항상 막히지 진짜 교통 헬임.신정지선 어케 했다고 달라지지 않았을거임
ㄴ아 6량이네. 착각했음.
저기는 별개노선으로 가야지. 그리고 2호선 지선이 좀 아쉬운게 장기적으로 독립노선으로 탈바꿈하게끔 준비를 했었어야 했는데 구조상으로 아예 그게 불가능하게 돼버렸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