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X 청춘의 이번 정차역 선정 및 일반급행 폐지는 완전히 남양주 진건읍 오남 주민은 물론 전 남양주 주민 및 가평군 춘천시 주민들을 농락하는 거죠

출퇴근 시간에만 비싼 요금 4천원 내고 타고 일반열차 배차간격을 확 벌리는 건 열차를 타지 말라는 거죠

오히려 오남 , 진접읍 주민이 철도공사에 민원을 강력히 제기하고 모든 법적인 소송을 걸어서

일반 급행을 조금이라도 운행하거나 일반 열차가 반드시 현재 ITX 열차가 들어가는 만큼의 절반만이라도 용산까지 들어가야 한다고 봅니다


지금 체제로는 ITX 열차를 탈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특히 제값주고 탄다면 글로벌 호구 인증이죠


ITX 열차가 사릉역과 퇴계원역을 상시 정차하거나 일반 급행 열차를 현행 유지 시키고 급행을 용산까지 보내거나 그것도 못한다면 ITX 절반을 폐지시키고 일반 열차라도 용산까지 보내야 할 것입니다



이마저도 시행하지 못하면 당연히 행정 당국은 엄청난 소송에 시달리는 게 맞는 것입니다 


너네 지역이 이런 피해를 입는다 해도 핌피 떠드실 겁니까?

정작 이런 일이 너네 지역에서 발생하면 먼저 가스통 들고 가서 테러할 인간들이란 거 잘 알고 있습니다

그에 비하면 남양주 주민들은 핌피가 아닌 정당한 의견 제시입니다

위에서 말한 것이 시행되기 전까지는 당연히 정당한 무한 민원 폭탄 제기 및 소송을 제기하는 건 매우 당연한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