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연장구간 다녀오면서 분당선 처음타봤는데(납작이,기흥-모란구간)

소음이 뭐가 심하다는지 당췌 모를정도로 조용하던데?

위키백과에서 보고 놀란게 소음이 개통초기때는 100db까지 치솟아올랐다던데..

그리고 사람들말로는 5호선에 버금가는 소음철이라고도 하고..

내가 여지껏 탔던 지하철중에 소음 지대로나는거라면
5호선 동역문~을4~종3, 김포공항~신길(강서구간 대부분),마장~답십리~장한평,
부산2호선의 서면~전포,문현~지게골, 수영~해운대구간 전부
8호선 석촌~잠실,산성~남한산성 이렇게 있음 내기억속에 지워지지않는 소음이라하면..(저 구간들을 지나면 특대디젤 뺨때릴 소음이 흘러나온다지..)
그외 대구1호선이나 종각드리프트는 생각보다 그닥 시끄럽진 않았고..

근데 분당선이 100db을 넘었다는건 저기 구간들보다 더 시끄러웠다는건가?
궁금하네 형들..

http://ksrt6848.blog.me/110124540268 주소는 답십리~장한평 음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