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열차에 비해 막 뛰어나게 좌석이 좋고 그런건 아닌거 같은데

퇴근할때(출근할때야 당연히 못앉아가고) 앉아서 가면 이상하게 꾸벅꾸벅

분당선은 뱀눈이든 뭐든간에 좌석 맨 끝칸(머리 기댈수있는)에 타도 자기가 힘든데

신분당선은 아무 좌석에 앉아도 겨우 17분 남짓한 시간동안 자다가

\"안녕하세요 가수 세븐입니다\" 하면 눈이 확 떠짐

막 특별하게 열차가 따뜻하고 그런거같진 않은데 이유를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