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자동차 주차하듯이 시속 조절하면서 맞추는거?오늘 탄 전동차는 딴때보다 유난히 위치가 칼같아서 물어봄예전에 스크린도어는 아니지만 오리역에서 위치못맞춰서 후진했었던거 같은 기억이 나네
ㅇㅇ. 넘어가는걸 오버런이라고함.
승강장 진입해서 속도를 줄이다보면 승강장 끝쪽에 \'정위치정차시스템\'의 모니터가 보임. -20m -10m, -5m 이런식으로 현재 열차 위치가 뜨지. 그거보고 정차하는 것임. 그렇기 때문에 보통 정차위치 맞추는데 그렇게 문제는 없는 것으로 앎
ㄴ현실은 그 모니터보는 사람은 아무도 없음. 교육받을때도 그렇고 현업에서도 그렇고 감으로 정차위치 맞추는거임. 10자 표지판 보면서
덴고랑 비슷함. 다 Feel로 맞추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