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행선 승강장에 열차가 진입할 때 비발디의 '사계' 중 가을 테마가 나옴남광주역과 송정리역에서는 열차가 진입할 때 '증기 기관차 기적음'이 울려 퍼짐사측은 하행선 승강장에도 열차 도착음을 클래식 음악과 추억의 소리로 변경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함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1/12/30/0200000000AKR20111230151200054.HTML?did=1179m>
쓸데없는 쇼하지 말고 적자나 좀....
이제 내려갈때마다 황당해 하는 것만 남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