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등은 하이퍼다이아 사이트를 통해 계산한 것 . 신칸센 - 미즈호 노조미 사용불가 야간침대차 추가비용 인식.
목표는 큐슈와 홋카이도 중심.
이미 가본 도시는 도쿄.오사카.쿄토.고베.나고야 여기는 사실상 그냥 지나감
혼슈는 그러니까 그냥 일주하기만 함.. (도쿄에선 좀 머무를지도 모름)
예상경비 코비호. 20만원 + 부산까지 왕복경비 4만원 + JR패스 40만원 초반 + 4만5천엔 (1500으로 계산해서) 67.5
총합 약 135만원 가량 (총 여행일수는 9일정도 예정)
1일차 저녁 5시경 코비호가 후쿠오카 도착
후쿠오카에서 숙소 잡고 후쿠오카 구경하기
하카타 스테이션 미도리노마도구치에서 미리 준비하는 필수 예약 4가지 지정석 A플랜
( 유후인 열차 / 선라이즈 세토 노비노비 / 드림니치린 / 하나마츠 노비노비)
이 중 선라이즈 드림니치린 하나마츠가 A플랜대로 예약 실패시 B플랜 가동.
2일차 (JR패스 개봉 시작)
하카타 - 유후인 열차 09:20-11:28 복귀 17:07-19:17
저녁은 후쿠오카에서 지내다가
드림니치린 탑승 22;50 - 06:34 (하카타 - 미야자키) A플랜
A플랜 실패시 B플랜 하카타에서 이틀 숙박. 이른 아침에 신칸센 사쿠라 가고시마츄오로 이동 준비.
3일차 (JR 2일차)
드림니치린 수면후 미야자키에서 바로 가고시마로 이동 AM 8
B플랜시 하카타에서 신칸센 사쿠라로 가고마시로 이동 AM 8
가고시마에서 (사쿠라지마와 이부스키 구경)
15:34 - 19:44 신칸센 사쿠라 가고시마츄오 - 신오사카행 (공통적용)
A플랜 선라이즈 세토 예약 성공시 00:34 - 07:08 신오사카 - 도쿄
B플랜 선라이즈 세토 예약 실패시 19:44 신오사카에서 20:23-23:10 도쿄 신칸센 히카리 - > JR야마노테 선으로 신주쿠행
도쿄 캡슐호텔 숙박(신주쿠) - 숙박경험 있음
4일차 (JR 3일차)
도쿄 아침부터 시작 예전에 제대로 구경 못한 아키바나 오다이바 관람 (오전중 점심식사까지) JR선 최대 활용.
도쿄 - 하코다테
14:56-18:33 신칸센 하야테 도쿄-신아오모리
18:41-20:47 특급 수퍼 하쿠추오 아오모리 - 하코다테
하코다테에서 숙박 (마땅한 장소가 쉽지 않아서 약간 문제)
5일차 (JR 4일차)
하코다테 - 삿포로 12:30 - 15:44
삿포로에서 지내면서 숙박
6일차 (JR 5일차)
삿포로 - 아사히카와 - 삿포로 (밤에 귀환)
7일차 (JR 6일차)
삿포로 - 오타루 (아침)
오타루 - 삿포로 (저녁 안에 귀환)
A플랜 하나마츠 노비노비 예약 성공시 22:00 - 05:40 삿포로-아오모리
B플랜 하나마츠 노비노비 예약 실패시 - 오타루에서 삿포로로 최대한 빨리 돌아오고 또는 오타루 포기하고
아오모리행 기차를 잡아탄다. 저녁이나 밤까지 도착. 아오모리에서 숙박
8일차 (JR 7일차)
A플랜 B플랜 공통 가동- 아오모리에서 도쿄 08:03-12:08 신칸센 하야테
도쿄 - 히로시마 신칸센 히카리 12:33-17:28
히로시마에서 지내면서 숙박. (돈이 예상대로 써서 남았을때)
돈이 안남은 C플랜 상황은 도쿄-신오사카-하카타로 빠르게 복귀. 하야테 히카리로
9일차 (JR 사용불가.)
히로시마에서 시간을 좀 보내고 히로시마-하카타행 마지막 신칸센 탑승. 가격 4900엔
예산을 예상대로 써서 남기면 히로시마 가능. 못하면 C플랜대로 8일차에서 종료.
하카타로 돌아와서 미리 예약한 코비나 비틀호로 부산으로 복귀.
어제 하루의 준비끝에 만든 거...
내일로 여행도 했고 기차도 개 연착에 시끄러운 중국 말레이 같은데서도 타봄.. 이제 선진 JR 을 탈 생각에 몸이 부들부들 떨림..
드림니치린 A플랜은 우선 실패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리가 없다는 뜻이구낭..
그럼 하카타 이틀 자면서 아침일찍 바로 가고시마츄오로 그냥 떠야겠네요..
어디서 출발하는지 모르겠는데 KTX+코비/비틀 연계승차권 구입하셈.
http://www.korail.com/2009/htm/htm15000/w_htm15820.jsp
이건 상식 ㅋ
드림니치린은 자리가 없다는게 아니고, 큐슈신칸센 전선개업하면서 운행중단 됨.(폐지) 미도리가서 드림니치린주셈 하면 \'너님 뭐임? 장난침?\'하고 욕먹음.
아 대전역에서 타면 되니까...연계가 21.8 .확실히 이득이네엽... 그런 상식을 모르다니.ㅋㅋㅋㅋㅋㅋ 그냥 무궁화로 갈 생각하고 있었음..
그리고 하나마츠가 아니고 하마나스. 난 하나마츠라고 해서 뭔 꽃소나무 열차인가 했네 ㅋㅋ
아 운행중단......그럼 아예 드림니치린은 폐지플랜이네요.. 그럼 무조건 하카타 숙박에 아침일찍 하카타-가고시마츄오가 확정이군요
그럼 하마나스나 선라이즈 세토 노비노비는 며칠전 지정석 예약이 잘되려나 모르겠네요.. 야간열차좀 타고 싶은데...ㅠㅠ 드림은 없어졌구나
아. 하마나스 노비노비에 연연할 필요가 없는게 \'드림카\'라고 새마을호 수준 리클라이닝시트 있음. 이것도 탈만함. 본인은 왕복 모두 노비노비 매진이라 이거 탓었음 ㅋ
선라이즈는 왠만하면 자리 있음. 본인 4번정도 탔었는데 전날 예약해서 탄 경우도 있었으니까.
그리고 나머지 계획은 특별히 별 문제 없는 것 같음 ㅎㅎ 여행 많이 해보신분 같으니 문제 발생하면 임기응변 발휘하시면 될 듯 ㅎㅎ
흐음 그럼 하마나스 노비노비가 아닌 드림카를 준비해야겠군요 그것도 삿포로-아오모리인가보져 ㅋㅋ
아. 한가지더. 4일차에 삿포로 올라갈때 \'아케보노 고론토시트\'타셈. 도쿄 우에노에서 21시 15분에 출발해서 아오모리에 9시 56분에 도착. 담요, 유카타, 슬리퍼 없는 B침대칸 줌. 강추 ㅋ 이러면 4일차에 도쿄에서 좀 더 오래 놀수있으니 ㅎㅎ
하마나스에 노비노비시트랑 드림카 같이 붙어 있는 형태임 ㅋ
오 고론토 시트 대박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도쿄에서 더 놀 수 있을듯........ 그거 꼭 예약해야겠어요
하마나스에 드림카는 이해완료 ㅋㅋㅋㅋ 노비노비 예약 못해도 어쨌든 사용이 가능이니.. 뭐 하마나스 걱정은 좀 덜었네요
그런데 고론토 시트를 타면 아오모리에서 또 삿포로로 5일차에 가야 되니 하코다테가 패스가 되는데 이게 좀 아쉽네요 ㅋㅋㅋㅋㅋㅋ
아 맞다 하마나스는 노비노비가 아니라 \'카펫카\'라고 한다 ㅋ 그니까 \'선라이즈 노비노비\' / \'하마나스 카펫카\' / \'하마나스 드림카\'. 예약할때 이름 다르면 어벙벙하는 직원들있어서 정확히 이야기 해주는게 좋으니 ㅎㅎ
고 부분은 여행자께서 무엇을 얻고, 무엇을 포기하느냐의 싸움 ㅋ 마음에 드는 걸로 하세요 ㅋㅋ
하긴 낮에 하코다테 도착하고 5일차를 그냥 보내고 밤에 삿포로 가거나 해도 될듯하네요 여튼 도쿄에서 시간 더 생기는게 이득이니 고론토 시트가 확실히 우월한거 같음. 아키바 구경이랑 오다이바 다 가능할듯.. 충분히
고론토로 그냥 돌리고 하루는 도쿄 잘 놀고 잠도 해결하고 삿포로 직행해도 큰 문제 없을듯. 하코다테 포기해도 별로 상관없으니 ..ㅋㅋㅋㅋ 야경이야 홍콩에서도 지글지글하게 봄..ㅋㅋ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