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내 머리속에 있던 잡생각인데
서울외곽순환철도를 만들면 어떨가
2가지 경우 생각중인데 하나는 걍 외곽순환고속 따라다니는 거고 하나는 곳곳에서 빠져서 시내 연결한 다음 다시 나오는 형태

1선 : 성남시청 - 복정 - 신장지 - 하남감북 - 상일 - 고덕 - 수택 - 신구리 - 별내.불암산 - 장암 - 양주장흥 - 통일로 - 고양주교 - 일산 - 김포 - 신계양 - 신중동 - 시흥계수 - 목감 - 조남 - 군포산본 - 신기사거리 - 의왕내손 - 청계.학의 - 운중.서판교 - 신야탑.탄천 - 성남시청 (순환)

2선 : 성남시청 - 복정(8.분당) - 신장지 - 하남감북 - 상일 - 고덕(5) - 덕풍 - 하남시청 - 미사리 - 고덕.강일 - 토평구리 - 신구리 - 당고개(4) - 수락산(7) - 도봉(1) - 통일로 - 고양시청 - 명지병원 - 대곡 - 신박촌 - 서운 - 신중동 - 부천시천 - 부천(1) - 은계.소래저수지 - 복음자리사거리 - 시흥물왕 - 조남.시흥목감 - 호계 - 신평촌 - 의왕내손 - 학의 - 서판교.운중 - 판교(신분당) - 성남시청 (순환)

둘 중 어느게 낫고 지적할 것 있으면 무한지적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