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내일이면 2012년 임진년이 되는 동시에
부산교통공사 모니터 요원 임기가 끝나게 됩니다.
더 하고 싶어도 부산교통공사 규칙상 모니터 요원은 1년 단임제라 내년에는 활동이 더 이상 불가능 하다는게 아쉬울 뿐입니다.
약 10개월동안 모니터 활동을 하면서 느낀게 그렇게 거창한것이 아니더라도 위 사진처럼
조그만한 것 하나하나 지적해서 잘못된것을 고쳐나가게 하면 철도발전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자신이 살고 있는 세상이 더 좋은 세상으로 나아가는게 아닐까요?ㅎㅎ
2012년 1월 2일 부터 2012년 부산교통공사 모니터요원 모집하니 부산/양산 갤러들은 참고하셈~
(일부 역에는 모집 안내 포스터가 붙어 있을꺼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