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만해도 철도관련분야에 지식이 많고 조예가 깊은 사람은

철도전문가, 철도매니아 등으로 불리며 존경받는 분위기였는데


10년이 지난 지금은 그냥 더쿠중에 좀 상위클래스인 덕후급 정도로

인식되는게 현실인듯

안여멸 혹은 안여돼 나이대는 대략 10대중반~20대중반

카메라를 들고다닌다!

ㄴ 이것이 현재 현실세계에서의 철덕에 대한 일반적인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