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천-울진간 철도가 조속히 건설될려면 KTX를 유치할 필요가 있다.
정부의 철도계획 방침에 따라 서울서 목적지까지 2시간이내로 한다는 계획이지만 울진은 강릉거쳐 가는데는 시간이 아깝다는 것이다.
수원-원주-영월간 수려철도 건설 + 중앙선 복선전철화 + 영주-울진간 철도망 구축 겸 제천-태백-분천간 태백선철도 복선전철화까지 된다면
인천/서울-태백/영주-울진으로 도착할수 있어 손색이 없지 않겠는가?
울진은 동해중부선 건설에만 만족하고 있는 현실이라 통탄하지 않을수 없는 것 같다.
동해중부선에만 만족하면 울진-강릉-원주-서울노선으로서
본인이 구상한 서울/인천-원주-영주 or 태백-울진보다 우회노선이라서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언제까지 동서노선에선 울진은 소외될수 없는 입장이지만 철도의 중요성을 알고서도 안타까운 현실이다.
그리고 KTX를 유치하게 되면 유동인구수가 늘어나고 그렇게되면 지하철수요가 발생하게 된다. 하여 본인은
울진지하철1호선 (덕구ㅡ주인ㅡ부구ㅡ고목ㅡ후정ㅡ죽변) 과
울진지하철2호선 (나곡ㅡ덕천ㅡ죽변ㅡ온양ㅡ울진ㅡ근남ㅡ금매ㅡ원남매화)
의 신설을 촉구하는 바이다
군청홈페이지가면 2012년 군정에 울진-분천철도개설 문제 있던데... 할라나 모르겠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