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그렇지 않으려나. 뭐 인천 막차급행도 초기에도 그랬고 지금도 존재를 잘 모르고 그냥 인천행 온다고 탔다가 구로까지 가서야 급행인 거 알고 부랴부랴 내려서 버스나 택시 타는 사람들 많으니까 어떻게든 홍보를 하면 그럭저럭 되지 않을까 싶음. -_-ㅋㅋ 어차피 막차쯤 되면 역 구내에서 육성 안내방송도 하니까.
大元帥(eodnjstn)2012-04-08 23:16
광명공항// 첫차는 5시 50분인가 그런데 얼마나 탄다고;; 정 하려면 7시 22분이나 8시 41분에 찔러넣어야지
ㄴ 광명역에 4량이상 현재 대응하게 해놨나? 글고 그러면 나올때 문제 있지 않음?
ㄴ용산착발일 때 10량편성이었으니까 승강장 자체는 문제 없지 않나? 근데 지금 광명행 막차는 구로로 다시 기어나오나?
괜찮은 발상이긴합니다만... 근데 그차가 거기서 다시 구로기지로 입고하나요? 아니면 주박하다가 양주로가서 다시 인천행으로 뛰나요?
고상홈 승강장 둘다 10량대응임
저렇게되면 성북 이북에서도 경부선으로 가기위해 환승하지 않아도 되므로 괜찮겠네. 선로용량은 널널할테고. 다만 걱정되는건 10량짜리 광셔?가 들어오니 승객들이 혼란에 빠질수도
ㄴ 광셔 4량표지판 다 부착했는데 약간을 혼란이 갈 수도 있네.. 근데 다시 나갈때 구로나 성북으로 갈낀지 아님 의정부이북으로 갈낀지가 문제네
ㄴ뭐 막차 딱 한 대로 한정하는거지. 일단 주박시키고 다음날에 광명발 첫차를 띄운다던가....
나갈때는 주박하고있다가 광명역 첫차로 의정부(혹은 양주)로 가면 괜찮을것같음. 내생각에는 연선주민들에게 호응이 있을것같은데
ㄴ 영등포역은 구분해놨는데 그럼 막차는 원래 하행타는곳에서 타야하나?
ㄴ그렇지 않으려나. 뭐 인천 막차급행도 초기에도 그랬고 지금도 존재를 잘 모르고 그냥 인천행 온다고 탔다가 구로까지 가서야 급행인 거 알고 부랴부랴 내려서 버스나 택시 타는 사람들 많으니까 어떻게든 홍보를 하면 그럭저럭 되지 않을까 싶음. -_-ㅋㅋ 어차피 막차쯤 되면 역 구내에서 육성 안내방송도 하니까.
광명공항// 첫차는 5시 50분인가 그런데 얼마나 탄다고;; 정 하려면 7시 22분이나 8시 41분에 찔러넣어야지
지금 광셔처럼 용산부터 급행선로급행선로 타고가다가 구로부터 완행선로로 가는게 괜찮을것 평데. 평면교차 일어나도 그시간대 용량은 괜찮을거고같은데.
ㄴ 차라리 애초에 광셔라는 개념을 버리고 의정부,성북발 광명행을 만들어서 일정시간에 지선으로 굴려도 괜찮았을 것 같은데(선로문제 없다 치고)
호옹이? 구로까지 나가서 88번을 타고 인천 갈 수 있다면 괜찮을 듯?
이왕 광명행 막차가 나왔으니 말인데 반대로 광명발 성북행 막차같은 건 어떠려나. \"이제 가산디지털단지에서 24시 이후에도 상행열차를 타실 수 있습니다!\"같은 거?
ㄴ엄청 늦네 -_-;; 이 사람들은 닥치고 택시려나?
ㄴ주차장에 차 대놓은 사람들은 자기 차로 집 가겠지
ㄴ 광명발은 출퇴근시간에 맞춰 넣어야 될것 같은데 수송분담용으로
ㄴ 그럼 구로나 성북에서 끊어야 겠네 회송하면서 승객태우는 용도라면 서메차가 들가면 동묘앞에서 끊을 수 있을텐데 ㅋ
ㄴ광명역에 서메 차가 어떻게 들어옴 ;;
ㄴ 말이 그렇다는 거지
좋은생각이다 [R]
ㄴ 아님 광명ㅡ청량리ㅡ구로도 괜춘을듯 [핡]
나도 광명역에 밤늦게도착하면 난감해져서 아예 일반열차로 타고오는데.. 그래서 영등포도착하면 3시-_-
그래서 이거 좋은생각인듯요. 한번 제안해보심이?
평일 가디단 건대입구행이 24시 17분에 있으니까 1호선 광명행이 24시 10분 쯤에 가디단에 도착하게 하면 적절하려나??
경원-경부(광명)행 예전에 주장한 적이 있는데... 결론은 선로용량 때문에.... 막차 광명행은 괜찮을지도... 가능하다면 의왕행 광명행 생겼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