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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쪽은 전동차 안쪽은 일반열차
경인선은
ㅣㅁㅣㅣㅁㅣ 바깥쪽 선로가 완행이고 안쪽 선로가 급행.
이렇게 되어있어서 금정역처럼 완급 3초환승이 가능하지만
용산~구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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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2개 선로가 완행. 중앙 2개 선로가 급행. 오른쪽 2개 선로가 일반열차 선로.
이렇게 되어있어서 완행에서 급행으로 갈아타려면 매우 불편하다.
용산은 시발역이고 구로는 분기역이니 이해하고 신도림은 워낙 사람많으니 안되지만
대방과 신길이라도 경인선역처럼 해주면 안될려나?
아물론 이거하려면 선로를 뜯어고쳐여해서 불가능할것.
그냥 신세한탄 한번 했으니 욕은 자제해주삼.
그게 귀찮으면 안타면됨 급행 있는것만으로 고마워해야지
3복선할때부터 만들었으면 어땠을까... 물론 만약이라는것은 철도계에서는 한도끝도 없지만
이거 예전에 방향별 복복선인가? 그거 복선화할때 손봤으면 충분히 해결가능했다고 그러던데, 이제 와선 불가능이지만..
종각에서 서동탄행타고 오다가 대방역 내려서 인천행 기다리는데 옆 플랫폼으로 동인천급행이 지나감...
한땀한땀 정성스레 만들다보니 급행완행 선로가 분리되버림. 윗횽말대로 방향별로하거나 해서 개편하려면 신호부터 선로까지 뜯어고쳐야될걸
한역만 하면 안되는건가?교차선로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