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없어진거지?지금계획으로는공철~경의선~중앙선~원강선 이렇게 될것같은데공철은 그때 한시적으로 검암행 몇대 도려내면 되고 경의선도 임시로 몇대 빼면 되지만중앙선 용산~망떻게 되려나.여기 용량 넘쳐서 당장 개택시 들어가면 화물 여객 전동차 다 지장있을것같은데.대체 국토부(맞나?)는 어떻게 해결하려고 손놓고 있는건지 모르겠케네ㅔ
당장인천공항에서부터 평창까지 쭉~ 신선으로 깔아준다해도 68분에 갈수있을지가 의문인데 참... 애로사항이 꽃필듯.
일단 경의선(공덕~용산)만 개통된다면 어찌 될듯한데 그놈의 전철연때문에
아버지 왈 \"미국 가면 공항에서 내려서 스키장까지 버스로 서너시간씩 가는데 굳이 68분 내걸 거 있나?\" -_-ㅋㅋㅋ
근데 실상은 160분대도 느린게 절대 아니라는 것...
공덕쪽은 용산참사 만들면 될거고 용산~망우는 어떡함?...
개인적으로 아무리 생각해도 양양공항이나 어케 좀 활용해봤음 하는데 이건 진짜 답이 안 나오는건가...양양공항으로 동해북부선 부설하면 어떻게 되긴 할텐데 쩝
ㄴ차라리 원주공항에 국제선 굴리려는 모양
ㄴ군공항인거랑은 별 관련 없음. 서산기지도 국제공항 개업 준비중인데 뭘.
http://www.kwnews.co.kr/nview.asp?s=501&aid=211082800100
[갤A 호갱이 갤티이 호갱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