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진 사시던 분인데 라진역에서도 근무하셨다고 함.
지금은 러시아 화차를 두만강에서 대차하는데, 아주머니 일하시던 시절(1980년대)에는 광궤가 라진역까지 들어와서 대차를 라진에서 했다고 함.
그보다 더 전에는 아예 청진까지 철길이 들어왔는데 그걸 걷어냈다고 함.
아주머니 나오실 때 쯤(2000년대 후반)에 그 러시아 광궤를 다시 라진역으로 들인다는 이야기가 있었다는데 아무래도 종범 된 듯.
훈융리에 있는 끊어진 철교에 대해서도 물어보려고 했는데 이쪽은 모르셔서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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