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2111058


김한영 국토해양부 교통정책실장은 9일 "수서발 KTX 민영화는 이미 법으로 정해진 일이라며 4·11 총선 후 여소야대 정국이 된다해도 없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실장은 "총선 이후 사업제안서(RFP)가 고시되고 상반기 내 사업자가 선정된다"며 "현재 3~4개업체(동부, 두산, 금호)가 준비중"이라고 설명했다.





ㅅㅂ 드디어 미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