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역에 이 개찰구 설치하기.

오늘 수원역에서 웬놈이 개찰구 오른쪽 펜스 뛰어넘어서 들어가는 거 보고 주위 둘러봤지만 공익이나 역무원 아무도 없음.

뒤늦게 역무원 한명 나타나길래 목격한 거 얘기해주면서 부정승차 단속 안하냐니깐

하차역에서 걸리면 30배 물거라고 반쯤은 포기한듯한 태도로 얘기함.

아직까지 한국이란 나라가 개인의 자율과 양심에 맞기기엔 시민의식이 받쳐주지 못한다는 걸 깨달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