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그게 내 애차네 건드리지 말라99999 이건 그냥 나 병신이에요 하는 거고그냥 특정 계기(랩핑이나 사고, 사건 등)나 에피소드(천원을 주웠다. 그 전철애서 내리자마자 복둰을 샀더니 당첨이다. 등등)정도면 그냥 기분 좋다 이정도 개념 아닐 까 싶음.고로 바트병신
문제는 애차끼리 결혼시키는 애도 있다는거지
ㄴ뭐야ㅋㅋㅋㅋ 중련?
그럼 2세는?
잠깐만ㅋㅋㅋㅋ 존나빵터졌다ㅋㅋㅋㅋ 으힠ㅋㅋㅋㅋ결혼ㅋㅋㅋㅋ 철도차량계에서 결혼이란말이 나올줄은몰랐닼ㅋㅋㅋㅋ아오 배때지잡넼ㅋㅋㅋㅋ으힠ㅋㅋㅋㅋ
어떤걸 교배해도 뱀눈이만 나오는 이 불편한 진실
중저항+납작이=신저항
동글이랑납작이랑 ㅅㅅ하면 뱀눈이가 나오는 불편한 진실
과거에는 그냥 좋아하거나 관심가는 차 라는 의미였는데 요새는 00짱 하악하악 마냥 그래서 씁쓸...
그런데 엄연히 공기업 소유를 자기 개새끼마냥 "이차는이제 제찹니다.제 마음대로 팔 수 있는겁니다'이러고 있우니 ㅉㅉ
특정 계기나 에피소드? 요즘엔 그런거 없고 그냥 지 꼴리는 대로 애차드립하는듯
전에 종로선, 경원선에 다니는 동글이 5x64,5x65 편성에 대해 특별한 에피소드가 있어서 유난히 좋아하기는 했지만, 저정도라면 흠좀무...
예전에는 자신이 좋아하거나 관심있는 차량이라고 했는데 지금은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