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다우지(키세이선)를 지나고 겨울에 대설지(산인-호쿠리쿠-우에츠)를 지나면서도 병맛을 극대화하기위한 빙빙 돌아가는 루트


















    아름답지 않습니까




















    그딴거 없고 미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