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전철을 하루에 많이 타는데
이번에 요금이 올라서 정기권을 사는게 나을 것 같은데
어떤 식으로 이용하는것이 현명한것인지 몰라서 이곳에 질문 올립니다 ㅠㅠ
제가 지하철을 이용하는 패턴입니다.
월요일 아차산->복정 (1150원)
복정->광나루(1150원)+ 마을버스 환승
마을버스->광나루(환승)->천호->아차산(1050원)
화요일 아차산->복정 (1150원)
복정->천호 (1150원)
천호->아차산(1050원)
수요일 아차산->복정(1150원)
복정->아차산(1150원)
아차산->광나루(1050원)+마을버스환승
마을버스->광나루(환승)->천호->아차산(1050원)
목요일 아차산->복정 (1150원)
복정->광나루(1150원) + 마을버스 환승
마을버스->광나루(환승)->천호->아차산(1050원)
금요일 아차산->광나루+마을버스환승 (1050원)
마을버스->광나루(환승)->천호->아차산(1050원)
토요일 아차산->시청 (1150원)
시청->천호(1150원)
천호->아차산(1050원)
일요일 아차산->시청(1150원)
시청->아차산 (1150원)
일단 제가 생각한 방법은
정기권으로는 거리비례용(46,200원짜리를 구입해서 타고)
일반카드로는 환승이 필요한 것만 쓰려고 하는데 너무 복잡해서 계산을 못하겠습니다. ㅜㅜ
그리고 분당선도 정기권 이용이 가능한지 알고 싶어요. 또 정기권은 주말에도 사용가능한가요?
정기권을 이용하는게 얼마정도의 이익인지
아니면 지금처럼 일반 교통카드를 쓰는게 나은건지 무지한 제 머리로는 감이 안잡힙니다 ㅠㅠ
이쪽으로 빠삭한 전문가분이 도와주셨으면 합니다!
타 교통수단을 이용하신가면 당연히 교통카드
보니까 일주일에 지하철만 단독이용하는게 12회니까.. 지하철만 탈떄는 정기권 끊고, 마을버스 탈때는 교통카드 이용하는게 저렴할 것으로 예상됨.
정기권은 한달에 44회 이상만 타면 본전 뽑는거니까..
한달에 4주라고만 계산해도 한달에 48회 탑승이니 정기권 끊는다고 손해볼건 없지
그리고 이용하는 전 구간이 서울전용정기권 사용가능 구간이므로 굳이 거리비례용 안끊고 서울전용으로 끊어도 무방함. 분당선은 서울전용 정기권으로 복정역까지 탈수있음
뭐 마을버스 환승하는 경로 이용할떄마다 교통카드 이용하고, 지하철만 타는 경로 이용할때는 정기권 쓰는게 좀 햇갈릴것 같긴 하지만..
천성이 꼼꼼하지 않으면 그냥 속편하게 교통카드 쓰는 게 나을지도 -_-ㅋㅋ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