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서천은 자유선진당과 새누리당 후보가 치열한 각축전을 벌이는 곳이지만

전국에서 유일하게 한나라당 후보가 나온 곳이기도 함.

스스로도 양심에 찔리는지 무슨 당인지는 벽보에서도 전혀 안 밝혔지만

역시 안될거라 생각하는지 신창-장항 전철 연장이라는 패기 넘치는 공약.



그리고 그 아래는 무소속 후보의 대단한 공약.

하지만 본인이 민주당 당적 가지고 있는줄 몰랐다가 후보 사퇴.

기탁금 1500은 하늘나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