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청량리 근처에 살고 있음.
중앙선 개통 전에는 동서울 터미널에서 여주행 시외버스 타고 댕겼는데
중앙선 전철 용문까지 연장 개통후 양평까지 전철, 그후 시내버스 환승함.
양평에서 시내버스 타는건 환승할인도 있지만 시내버스에서 내리면 집 근처라서...
시외버스 타면 15분 걸어가거나 또 시내버스 타야함.
여주 시내지만 강쪽이라...
여하튼
공휴일 전철 첫차타면 양평역에 6시 33분 도착
양평 터미널에서 첫 시내버스가 6시 30분
이 차가 남한강변, 군청을 돌아서 양평역 근처 농협앞 정류장 오는데 대략 7~8분 걸리는듯.
하지만 아침이라 1~2분 더 빨리 올듯
양평역에서 개찰구 나와 출구로 가면 1~2분, 150미터를 미친듯이 뛰어가야 함.
첫 시내버스 놓칠듯...
문제는 양평에서 여주가는 시내버스 시간대가 중앙선 전철이 양평역에 도착할때쯤 시내버스도 출발함.
많은 시간대가 환승이 불가능함.
배차간격도 1시간 간격임, 가끔 30분 차이나는 배차도 있지만...
이거 금강고속에 건의하면 들어주려나...
중앙선 전철과 환승 가능하도록 시간 조정해 달라고 할까...
10분씩만 늦추면 걸어가서 기다리면 5분 이내 시내버스가 와서 바로 환승 가능할텐데...
여하튼 지금으로써는 전철, 시내버스 시간표 정교하게 맞춰서 가야지 않그럼 1시간 기다려야 함.
어째든 첫차는 놓칠것 같아 포기하고 2번째 전철 타고 가서 투표 한표 찍고~~
여주에서 용문가는 재미있는 코스인 시내버스 타고 다시 와야쓰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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