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행 들어왔는데 헐 1층칸은 60% 넘는듯...
2층 열차칸의 1층은 텅 비어있고...
2층은 내 키가 작아 안 보일뿐이고...
노인 2명이 타더니 어리둥절 하는거 보니 청춘을 모르는듯.
승무원 언니가 계속 청춘 안내 방송하고 있음.
젊은 사람. 학생. 중년분들은 안타는데...
청춘 탔던 노인들은 그 방송을 안듣고 싶어할지도...
춘천행 타는곳 1번은 공익 엉아 2명이 입구에 서 있는거 보니 부정승차는 못할듯...
전체적으로 보면 투표날이 임시공휴일일 때문일까... 이 시간 치고 청춘에 승객 많은듯
새벽에 투표하러 가려다 밤샘에 졸려 자고 오전에 일하고 지금 투표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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