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청량리~의정부 간 GTX랑 선로를 공용하는 것입니다.
GTX 배차가 6분정도라 하는데(확실하지 않음) 배차를 조금 줄이고 거기에 여객열차를 넣으면 됩니다. 그리고 의정부에 GTX-경원선 간 연결선을 깔면되고요.
화물의 경우는 지하에 넣기 어려울시 경원선에 넣고요(넣기 어렵겠지만 최대한...)
GTX 선형이 아주 좋으니 여객열차 넣으면 좋을것입니다.
아 물론 이 방안도 실현되기는 어렵겠지만 이미 일부 GTX선로에 개택시를 넣는방안도 검토되고 있으니 어렵지는 않을것입니다.
일단 개택시부터 쥐택시선로로 빼면 선로용량은 어느정도 남을듯 [옹기]
뭉화 새마을은 GTX에 못박으면 경원선에 어떻게든 낑겨넣으면 되고. 경부선에서도 1시간 정도 배차니 경원선에 낑겨넣으면 되겠지. 선로용량 문제되면 지금 계획되고있는 천안~성북 계통을 청량리까지로 축소시키면 되고.
ㄴ청량리 회차용량 딸려서 성북으로 올려보낸건데 그걸 다시 청량리로 내려보내면 청량리 터짐
강산// 내생각에는 GTX 선상역사만들어서 지상 청량리역이랑 연결하는게 나을것같음. 선로용량 문제는 지택시를 조금 칼질하는수밖에...
あさぎり// 아 그래서 성북으로 올려보낸거구나 ㄷㄷ. 근데 용량딸리면 어쩔수 없음. 지금처럼 하는수밖에...
ㄴ지상으로 올릴 필요 없음. 걍 청량리 지하에 경원선 플랫폼 묻으면 됨.
ㄴ 하긴 문수가 지택시 100M에 박는다 했으니. 의정부서부터 천천히 올라오면 안되나...
어차피 KTX는 GTX선로에 묻지 않는 이상 답 없음 [옹기]
아 이건 정말 답이없다...
GTX선로공용이 그렇게 힘들다면 주변 집 다 때려부수고 복복선화 하는 수 밖에 [옹기]
경인선 복복선화 할때도 주변 집들 다 밀고 한 걸로 알고있음 [옹기]
그렇게 따지면 내 처음 방안이 최고라니까. 경원선은 통일되야 터질테니 지금부터 사들이면 되지.
디엠시발 교외선경유보단 쌀거같은데 [옹기]
광명공항//그래서 님 처음방안 지지 [옹기]
ㄴ 교외선도 의정부 다와서 복선부지없음. 근데 삼각선만들 부지는 남겨놨네?
황해도-함경도는 교외선보단 평양거쳐갈듯 [옹기]
디엠시-능곡은 생각해 봤을까 [옹기]
디엠시발 교외선경유 할바에야 의정부발착을 하고말지 [옹기]
강산// 확실히 부지매입은 교외선이 더 싸겠네. 하지만 외고산햏말대로 디엠시 착발할바엔 의정부착발이 나음.
돈 더 드는 한이 있더래도 청량리로 들어와야함. 동북쪽으로 가는 노선을 서울 서부로 가서 타는게 어딨음?
위에 MTX-강산은 계속 돈돈 드립치는데 돌아가든 불편하든 말든 대충 서울로 들어오면 장땡인줄 아나봐...돈 쓸데 아낄데 구분도 못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