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셔가 끊긴이후에 도착하는 캐택시는 서울 남서부가 목적지인 승객들을 위해 영등포에 정차해주면 안되나? 그시간엔 무조건택시밖에없고 용산이나 서울역까지 갔다가 되돌아오는거니까 비용도 만만치않게 깨지는데. ..

밤12시 이후도착열차니.. 서울이나 용산에서 되돌아오는 전철도 없고..  곤란하니까..

제한적으로 야간에 도착하는 캐택시에 한해서 영등포에 세워주는게 좋지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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