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비대위원장은 이날 출입기자들과 오찬간담회에서 "민영화를 서두를 일이 아니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비대위원장은 "현재는 면허방식인데 이는 20∼30년 장기계약방식으로 가야된다"면서 "공공성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 안에서 가이드라인을 만들고 대신 중간에 성과를 점검해서 평가를 해야 한다"고 했다.

저게 KTX 민영화 반대하는 사람이 할 얘기라고 생각이 드는지
아니면 선거철 이명박 정권과 줄긋기 하기 위한 방편이란 생각이 드는지?

이제 국회차원에서 KTX민영화를 반대할 수는 없어졌다고 봄. 원래부터 국회 없이 국해부가 통과시키면 되니깐 그대로하면 됨.

결국 새누리당이건 뭐건 대선을 염두에 둔다는 얘기가 들리는데
결국 이명박도 새누리당이란걸 알아둬야 할듯한 얘기로 들림.



결론은 KTX 민간개방은 결국 가능성이 더 커졌다는 생각이 들고

만약 그러면 철도노조 분명이 들고 일어날텐데 일단 이런 철도파업을 바라보는 국민들 시선도 안좋고

미래는 암울할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