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게 KTX 민영화 반대하는 사람이 할 얘기라고 생각이 드는지
아니면 선거철 이명박 정권과 줄긋기 하기 위한 방편이란 생각이 드는지?
이제 국회차원에서 KTX민영화를 반대할 수는 없어졌다고 봄. 원래부터 국회 없이 국해부가 통과시키면 되니깐 그대로하면 됨.
결국 새누리당이건 뭐건 대선을 염두에 둔다는 얘기가 들리는데
결국 이명박도 새누리당이란걸 알아둬야 할듯한 얘기로 들림.
결론은 KTX 민간개방은 결국 가능성이 더 커졌다는 생각이 들고
만약 그러면 철도노조 분명이 들고 일어날텐데 일단 이런 철도파업을 바라보는 국민들 시선도 안좋고
미래는 암울할것 같음.
민영화시킬듯. 박근혜가 명박정책 이어감 [samsung galaxy s2(SK Telecom)]
장기계약이 더한 민영화지 ㅎ...... 저게 어딜봐서 KTX민영화 반대더냐
오히려 기간을 보장해주는 개악안이네
뭐랄까 저것만 보면 찬성하는거 같지만..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TM=news&SM=2201&idxno=534359
저게 코레일한테 면허를 주는 방식일 수도 있잖아? 좀 더 지켜봐야 함.
그런데 박근혜가 MB 때 세종시 밀어준 거 보면 잘 안 믿기긴 하지.
저게 어딜봐서 코레일에 면허를 준다는거야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