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에 중저항 들어갔던 시절임...그게 2007년말에 중앙선이 팔당으로 연장되자 중앙선서는 저항차가 사라짐..그리고 납작이와 동글이도
같이 사라졌음...
중앙선 예전에는 주로 저항차만 뛰었음...중앙선용 뱀눈이 들어오기 전에는 저항차였고 그 다음이 납작이들이었는데 간혹 동글이나 뱀눈이가
들어갈때가 있었음...
이문소속이 주를 이루었고 구로소속과 희귀하게 병점소속 동글이가 중앙선 뛴 적도 있었는데 이게 5년전에 사라져버렸음...
팔당연장과 추후 국수,용문연장으로 효율성강조할려고 일인승무로 바뀌었는데 이문소속 직교류 뱀눈이들이 8량으로 개조되고 직교류장비 고자되고 나서는 경원선에 뛰던 뱀눈이들이 사라졌음...
대신 중앙선 뛰던 납작이들이 경원선 뛰게 되고 나머지 두 뱀눈이만 경원선에 고정적으로 들어감...
한때 중앙선도 동인천급행과 같이 '고물차'천국이었는데 지금은 차량자체가 뱀눈이인 곳...현 '고물차'천국은 동인천급행임..
만약 일인승무안하고 중앙선에 저항차투입했으면 어떨까 생각함...중앙선 자체가 경인선에 비해 승객이 적고 중앙선 연선 주민들은 크드나
금강네를 주로 이용하고 청량리보단 동서울로 많이가니..
짤의열차는 몇편성임?
ㄴ첫짤은 1X73 막짤은 1X70 둘다 이문소속
예전에 성수 살때 교대 근처로 출퇴근 하던때가 생각나네. 왕십리에서 경원선 탔는데 초여름 아침에 너무너무 덥고 땀이 삐질삐질... 에어컨 틀어도 성능 안습이고 사람 정말 많았던...
이야 추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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