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박근혜씩의 위력입니다. 경상도는 물론 충청도, 강원도에서도 큰 위력을 발휘했다고 봅니다.
다음은 언론...
만약 대선에서 박근혜씨나 현 여당이 정권을 잡으면... 내년에 수서발 KTX 민영화는 확정이라고 봅니다.
댓글 13
근데 박근혜 쪽에선 반대의견이 강하고 가카는 레임덕이니...예전 인천공항 민영화도 야당이 강력반대해 유야무야되었지...코레일측에서도 안좋게 보고 막말로 철도파업까지가면 민영화도 유야무야될듯함.
apple_man(dkswnsgh02)2012-04-12 12:03
4월에 국토부에서 추진할꺼란 얘기부터 보고 글을 쓰시길...........
사실 팔아 먹어도 당장은 욕 먹겠지만 대선때까지 길게 가지 못함. 그런걸 냄비근성이라고 하지.
팔아먹으려면 지금이 적절한때임. 어떻게든 국토부도 상반기에 사업자 선정할 계획이기도 하고
gurorapid(gurorapid01)2012-04-12 12:04
그리고 윗분들 이런데 머리 잘 돌아간다. 여당에서 반대해서 무마될꺼라면 왜 이렇게 무리하게 추진하겠나... 다 수가 있으니 추진하는거지.
gurorapid(gurorapid01)2012-04-12 12:06
ㄴ 친이계가 몰락하고 친박계가 득세한 새누리당 눈치 안보고 정말 강행하려나... 궁금하긴 함. 강행한다면... 쩝... 할말이 없는
블루라이딩(piree00)2012-04-12 12:07
그리고 박근혜씨의 정치적 사상은 모르겠으나 이명박씨가 무리하게 추진한 정책을 밀어붙이진 못함. 선긋기 해야 하거든. 대선땐 더더욱
그러니 사실 대선때까지 버티면 ktx민영화는 힘들겠지만 그 전 현 대통령의 남은 임기, 특히 야당의 기가꺽이고 12월까지 시간이 좀 남운 지금이 문제라는거임.
gurorapid(gurorapid01)2012-04-12 12:08
ㄴ 강행한다 해도 야당과 일부국민들만 반대하고 다른 국민들은 피부로 와닿지 않을듯. 또 대선때 붕어라 기억이나 투표에 고려하지도 않겠네. 음... 정말 강행한다 해도 이상할게 없을것 같긴 하다.
일단 4월 사업자 선정한다니 때마침 야당이 총선 참패했겠다 급진전 되겠으나 그걸 저지할 마땅한 방법이 없다는게 문제. 노조파업은 지금 상황에서 악화만 되고 여론?? 주변에 ktx민영화가 뭔지도 모르는 사람 많다. 방송,신문은 기댈곳도 없고 상황 안좋아.
gurorapid(gurorapid01)2012-04-12 12:12
대선에서 물고 늘어져도 서울.경기등 일부 국민외에 다른 지역 국민들이 별로 신경 않쓸것 같다. 피부로 와닿지도 않을것 같아. 당장 민영화 KTX 타는게 아니니까. 가서 붕대감은 손으로 악수해주면 좋다고 찍어줄것 같고. 그 장면 방송과 신문에서 보고 좋다고 찍어줄것 같아. ㅠ_ㅠ // 당장 국토부가 강행할지 않할지 모르겠지만 여당이 정권 다시 잡으면 내년에 다시 추진할것 같음.
블루라이딩(piree00)2012-04-12 12:13
그니깐 내년 추진이건 뭐건
일단 당면한 현 정부의 추진부터 막아야지.
gurorapid(gurorapid01)2012-04-12 12:16
사과맛ㅅㅌ// 세부적인 정책별 차이나 노선의 차이가 있겠지만 이념의 차이는 아닌듯... 어짜피 친대기업, 친부자 정당이지.
블루라이딩(piree00)2012-04-12 12:24
일단 두고봐야겠지만
한눈팔아서는 안됨.
반대로 지금만 잘 버팀 ktx 민간개방 같은 일은 없어질듯
gurorapid(gurorapid01)2012-04-12 12:24
고속철 민영화는 친이.친박.민주통합당 세 세력 어디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음. 사회민주주의 계열인 통진당부터는 안심.ㅋㅋ
근데 박근혜 쪽에선 반대의견이 강하고 가카는 레임덕이니...예전 인천공항 민영화도 야당이 강력반대해 유야무야되었지...코레일측에서도 안좋게 보고 막말로 철도파업까지가면 민영화도 유야무야될듯함.
4월에 국토부에서 추진할꺼란 얘기부터 보고 글을 쓰시길........... 사실 팔아 먹어도 당장은 욕 먹겠지만 대선때까지 길게 가지 못함. 그런걸 냄비근성이라고 하지. 팔아먹으려면 지금이 적절한때임. 어떻게든 국토부도 상반기에 사업자 선정할 계획이기도 하고
그리고 윗분들 이런데 머리 잘 돌아간다. 여당에서 반대해서 무마될꺼라면 왜 이렇게 무리하게 추진하겠나... 다 수가 있으니 추진하는거지.
ㄴ 친이계가 몰락하고 친박계가 득세한 새누리당 눈치 안보고 정말 강행하려나... 궁금하긴 함. 강행한다면... 쩝... 할말이 없는
그리고 박근혜씨의 정치적 사상은 모르겠으나 이명박씨가 무리하게 추진한 정책을 밀어붙이진 못함. 선긋기 해야 하거든. 대선땐 더더욱 그러니 사실 대선때까지 버티면 ktx민영화는 힘들겠지만 그 전 현 대통령의 남은 임기, 특히 야당의 기가꺽이고 12월까지 시간이 좀 남운 지금이 문제라는거임.
ㄴ 강행한다 해도 야당과 일부국민들만 반대하고 다른 국민들은 피부로 와닿지 않을듯. 또 대선때 붕어라 기억이나 투표에 고려하지도 않겠네. 음... 정말 강행한다 해도 이상할게 없을것 같긴 하다.
ㄴ지금 국해부도 사업자선정계획만 있지...이것도 인천공항건처럼 유야무야될 거 같음...정말 인천공항처럼 유야무야되었으면 하는데..
일단 4월 사업자 선정한다니 때마침 야당이 총선 참패했겠다 급진전 되겠으나 그걸 저지할 마땅한 방법이 없다는게 문제. 노조파업은 지금 상황에서 악화만 되고 여론?? 주변에 ktx민영화가 뭔지도 모르는 사람 많다. 방송,신문은 기댈곳도 없고 상황 안좋아.
대선에서 물고 늘어져도 서울.경기등 일부 국민외에 다른 지역 국민들이 별로 신경 않쓸것 같다. 피부로 와닿지도 않을것 같아. 당장 민영화 KTX 타는게 아니니까. 가서 붕대감은 손으로 악수해주면 좋다고 찍어줄것 같고. 그 장면 방송과 신문에서 보고 좋다고 찍어줄것 같아. ㅠ_ㅠ // 당장 국토부가 강행할지 않할지 모르겠지만 여당이 정권 다시 잡으면 내년에 다시 추진할것 같음.
그니깐 내년 추진이건 뭐건 일단 당면한 현 정부의 추진부터 막아야지.
사과맛ㅅㅌ// 세부적인 정책별 차이나 노선의 차이가 있겠지만 이념의 차이는 아닌듯... 어짜피 친대기업, 친부자 정당이지.
일단 두고봐야겠지만 한눈팔아서는 안됨. 반대로 지금만 잘 버팀 ktx 민간개방 같은 일은 없어질듯
고속철 민영화는 친이.친박.민주통합당 세 세력 어디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음. 사회민주주의 계열인 통진당부터는 안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