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쉬움.

철갤의 눈으로 이 짤의 관람포인트는..

1. 피피앞에 깜놀하는 어떤남자
이 사람은 열차가 들어오고있는데도 완전히 비키지는않고 뒤로 물러나면서도 선로 좌우로 왔다갔다 깝죽대다가 마지막에 기관사님의 호통경적 크리를 맞은 상황임.

2. 신호기 사다리에 올라가있는 남자
이 사람은 열차가 들어올때 남과 다른 멋진사진을 남기고 싶었는지 신호기 사다리타고 올라감. 처음엔 거의꼭대기까지 올라갔는데 높은곳이 무서웠는지 중간쯤으로 내려온뒤 자리잡고 안내려옴. 자기사진을 위해서라면 물불안가리는 진상 사진사의 전형. 2011년에는 앞에 가린다고 자갈던진놈들도 있었음.

이 사람들이 철도애호인들은아닐테니 '철싸대'는 아님. 그냥 '싸' 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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