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입문 닫히고, 분명 발차벨(삐-소리)을 들었는데 다시 연타로 삐삐삐 하고서는 전체 출입문 재개방후에 다시 발차벨 울리는 차장분들이 계시네.한 번도 아니고 요즘들어 두서너 번 본것같다.이거 분명 출입문 상태나 PSD확인 안하고 발차벨만 꾹 누르고, 뒤늦게 문에 뭐 끼인 거 확인해서겠지?기관사분도 출발 전 PSD상태와 출입문을 확인하겠지만, 애초에 발차벨은 차장이 보기에 출발준비가 완벽히 끝난 상태에서 울려야 되는 거 아님?이런 부분은 재교육이 필요할 꺼 같은데...혹시라도 기관사가 벨소리만 듣고 출발했는데 뒤늦게 문제 발견하면 ㅈ되는 거 아닌가...
출입문 닫히고 삐-소리 나는거라면 자동으로 울리는거 아님?
제주항공//혹시 열차바깥에서 나는 삐리리리 하는 소리가 아니고, 운전실 근체에서 들을 수 있는 삐-소리 말하는거임요ㅎ
게임 이야기는 좀 아닐 수도 있겠지만... 트심 게이큐판 하다보면 그런 경우 있었던 것 같은데. 많게는 5회까지 들어봤던가....